"7월 진출 후 3개월간 시장 분석"…케어 필요한 가전 위주로 구성연내 태국·인도 진출 예정…구독 연매출 올해 2조 육박 전망LG전자 대만 법인 홈페이지 갈무리. ⓒ News1 한재준 기자조주완 LG전자 최고경영자(CEO)가 유럽 최대 가전전시회 'IFA 2024' 개막 첫날인 6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 메세 베를린 전시관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LG전자 제공) 2024. 9. 6/뉴스1 ⓒ News1 한재준 기자관련 키워드LG전자한재준 기자 李대통령 내외 부활절 연합예배 참석…"한마음으로 위기 극복"李대통령, 부활절 메시지…"예수 말씀, 중동전쟁 불안 속 우리에게 용기"관련 기사LG스타일러, 글로벌 누적 판매 200만 대 돌파…"해외서도 필수가전"프로농구 정관장, 현대모비스 꺾고 정규리그 2위 확정 '눈앞'(종합)프로농구 정관장, 현대모비스 꺾고 정규리그 2위 확정 '눈앞'신현송, 재산 82억 신고…강남 아파트·英 국채 보유'견고한 방패' LG, 12년 만에 정규 1위…다음 목표는 첫 통합 우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