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 말씀, 중동전쟁 불안 속 우리에게 용기"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5일 서울 여의도 순복음교회에서 열린 부활절 연합예배에 참석한 모습. ⓒ 뉴스1 허경 기자한재준 기자 부활절 예배 마친 李대통령 부부 시민들과 윤중로 '벚꽃놀이'홍익표 "중동전쟁 몇개월 갈지 몰라…하반기 추가 추경 필요할 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