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25일 미래 산업의 필수 인프라로 꼽히는 '5G 특화망' 사업을 본격화 한다고 밝혔다. LG전자 5G 특화망 솔루션은 최근 '한국네트워크산업협회'의 '국산 네트워크 장비 인증'을 업계 최초로 획득했다. 사진은 LG전자가 5G 특화망 솔루션을 시험 운영한 바 있는 美 테네시 공장 전경. (LG전자 제공) 2024.8.25/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LG전자최동현 기자 합수본 '입찰담합' 피의자 조사…선관위 특검, 서초동서 업무 돌입(종합)선관위 특검, 서초동에 '임시 둥지'…팀 구성·수사 대상 선별 '속도'관련 기사LG전자, 에티오피아 청년 자립 지원 10년…누적 졸업생 679명'110조 주주환원' 삼성전자 6% 급락…코스피 1% 하락[개장시황]해외서 질주하는 K라면…삼성·LG 출신 '글로벌 베테랑' 모셨다'국대 AI' 3파전 압축…3G는 23년만에 퇴장 수순[뉴스잇(IT)쥬]LG전자, 멕시코서 공장 인수…"생산능력 확대·원가 절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