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오뚜기·삼양식품, 글로벌 경험 갖춘 임원 영입단순 수출 넘어 현지 생산·법인 운영 확대…"글로벌 경영 역량 강화"올해 6월 멕시코 과달라하라 차풀페텍 거리에 위치한 한국 라면 가게에서 멕시코 시민들이 라면을 즐기고 있는 모습. 2026.6.16 ⓒ 뉴스1 임세영 기자서울 시내 대형마트에서 시민들이 라면을 고르는 모습. 2026.6.16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농심삼양식품오뚜기라면업계K라면배지윤 기자 맛에는 고추장, 포장엔 한글·민화…식품업계 '한국다움'으로 승부롯데온, 글로벌 패션 플랫폼 '포이즌' 론칭…쇼핑 콘텐츠 강화관련 기사오뚜기 진짬뽕도 '꾸덕하게'…라면업계 크림·치즈맛 경쟁불닭은 파니니, 누룽지팝은 라떼로…카페로 간 식품업계추석 농축산물 할인에 1490억 투입…지난해보다 3배 늘린다꼬꼬면 이후 15년…다시 뜨는 '닭육수 하얀국물' 라면[뉴스톡톡] "신라면 끓여도 한강라면인데"…'한강라면' 상표 등록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