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량생산→맞춤형 생산으로 체제 변화…'HBM4'로 추세 가속AI 관련 고객 요구 점점 다양해질 듯…HBM 응용처도 확대SK하이닉스 'HBM3E' 제품. (SK하이닉스 제공) 곽노정 SK하이닉스 사장이 11일 대전 유성구 한국과학기술원(KAIST)에서 ‘초기술로 세상을 더 행복하게’라는 주제로 특별강연을 진행하고 있다. (SK하이닉스 제공) HBM이 활용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 및 영역은 더욱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SK하이닉스 제공)HBM4는 하이브리드 본딩 기술 등 신공정이 적용되고 기존 제품보다 속도, 용량 등이 향상될 전망이다. (SK하이닉스 제공) 관련 키워드삼성전자SK하이닉스HBMHBM4D램AI엔비디아AMD관련 기사"삼전닉스가 다 했다"…올해 韓기업 순익, 18년만에 日 추월 전망최태원 "5년 동안 생산능력 2배로"…AI發 캐파 확대 경쟁 불붙는다외인 6.6조 '매도폭탄' 역대 3번째…'개미 방어' 코스피 8801 최고가[시황종합]삼성전자, 메타 제치고 세계 시총 10위…테슬라 턱밑 추격SK하닉·삼성전기 떨어져도…삼전, HBM4E 선점 효과에 '강세' [핫종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