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 관계 개선에 산업계 '기대'…"새로운 협력 열릴 것"이재용 "친구는 많을수록 좋다"김병준 전국경제인연합회 회장직무대행(왼쪽)과 도쿠라 마사카즈 일본경제단체연합회(게이단렌) 회장이 16일 일본 도쿄 경단련회관에서 '한일 미래파트너십 선언'을 하고 있다. (전경련 제공) 2023.3.16/뉴스1관련 키워드삼성전자SK하이닉스이재용신건웅 기자 '운명의 10월' 맞은 오세훈…민선 9기 최대 변수는 '사법 리스크'펜싱·핸드볼·클라이밍 '금빛'…서울시청, 아시안게임 메달 12개 획득금준혁 기자 5년간 외교부 공무원 징계 58건…성비위 7건·갑질 11건李정부 두 번째 국감 시작…'증인' 조희대 두고 여야 대치 불가피관련 기사산업부 국감, 24억달러 대미투자 '돈 되나'…800조 반도체도 쟁점한복 입은 김희영, 최태원과 나란히…안경 고쳐 쓴 이재용 앞엔 젠슨 황[영상]美 향한 이재용·최태원…韓 4대 그룹, 엔비디아와 동맹 속도28일 뉴욕서 만나는 젠슨 황·이재용·최태원…HBM·AI 협력 주목"현장경영·미래 구상·李 순방 동행"…총수들, 추석 연휴 '광폭 행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