납품업체 "6개월 넘게 대금 못 받아"…발주 줄고 매출도 감소홈플러스 입점업체 100곳 중 72곳 대금 정산 지연 겪어기업회생 절차를 밟으며 매각을 추진 중인 홈플러스의 매출 부진이 이어지고 있다. 11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홈플러스의 매출은 지난달 중순 목표치의 40% 수준에서 이달 초 30% 안팎까지 떨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은 이날 서울 시내 한 홈플러스 매장 모습. 2026.10.11 ⓒ 뉴스1 이종수 기자관련 키워드홈플러스납품중소기업대금대형마트정지윤 기자 이소영 "혁신적인 '기업'으로 도약하는 강한 소상공인 키워낼 것"장애인 참여 4.5배 늘어난 디테크 공모전…당사자 경험 담은 기술 주목관련 기사대형마트 입점 中企 37% "매출 줄었다"…백화점 판매수수료율 최고 38%'홈플 사태' 김병주, 또 국감 불출석에 여야 질타…"업신여기는 행태"온누리·기술탈취·배달앱 '쟁점'…홈플러스 피해 기업 지원 실행률 도마이홍기 거창군수 "지난 100일 현장 살펴…향후 4년 성과로 답하겠다"MBK 김병주 국감 불출석 사유서 제출…'동행명령' 발부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