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시간 반 기다렸어요"…'갓 튀긴 라면'에 300m 줄 선 구미라면축제[르포]

5회 구미라면축제 개막…농심 구미공장 당일 생산 라면 사려 300m 대기줄
송이·능이 라면부터 복튀김 라면까지 33종…첫해 1만 명→지난해 35만 명

본문 이미지 - 6일 구미라면축제 현장 내 시식 테이블에 방문객들이 라면을 즐기고 있다. ⓒ 뉴스1 황두현 기자
6일 구미라면축제 현장 내 시식 테이블에 방문객들이 라면을 즐기고 있다. ⓒ 뉴스1 황두현 기자

본문 이미지 - 6일 구미라면축제를 찾은 방문객들이 '갓 튀긴 라면'을 사기 위해 줄을 서 있다. ⓒ 뉴스1 황두현 기자
6일 구미라면축제를 찾은 방문객들이 '갓 튀긴 라면'을 사기 위해 줄을 서 있다. ⓒ 뉴스1 황두현 기자

본문 이미지 - 6일 구미라면축제에 참여한 오광진 씨가 '송이능이산중라면'을 선보이고 있다. ⓒ 뉴스1 황두현 기자
6일 구미라면축제에 참여한 오광진 씨가 '송이능이산중라면'을 선보이고 있다. ⓒ 뉴스1 황두현 기자

본문 이미지 - 구미라면축제 입구 모습. 방문객들이 대형 신라면컵과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 뉴스1 황두현 기자
구미라면축제 입구 모습. 방문객들이 대형 신라면컵과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 뉴스1 황두현 기자

본문 이미지 - 구미라면축제를 찾은 방문객들이 '갓 튀긴 라면'을 구매한 뒤 라면 백팩을 메고 있다. SNS에서는 이 모습을 '라면거북이'라고 부른다.(농심 제공)
구미라면축제를 찾은 방문객들이 '갓 튀긴 라면'을 구매한 뒤 라면 백팩을 메고 있다. SNS에서는 이 모습을 '라면거북이'라고 부른다.(농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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