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회 구미라면축제 개막…농심 구미공장 당일 생산 라면 사려 300m 대기줄송이·능이 라면부터 복튀김 라면까지 33종…첫해 1만 명→지난해 35만 명6일 구미라면축제 현장 내 시식 테이블에 방문객들이 라면을 즐기고 있다. ⓒ 뉴스1 황두현 기자6일 구미라면축제를 찾은 방문객들이 '갓 튀긴 라면'을 사기 위해 줄을 서 있다. ⓒ 뉴스1 황두현 기자6일 구미라면축제에 참여한 오광진 씨가 '송이능이산중라면'을 선보이고 있다. ⓒ 뉴스1 황두현 기자구미라면축제 입구 모습. 방문객들이 대형 신라면컵과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 뉴스1 황두현 기자구미라면축제를 찾은 방문객들이 '갓 튀긴 라면'을 구매한 뒤 라면 백팩을 메고 있다. SNS에서는 이 모습을 '라면거북이'라고 부른다.(농심 제공)관련 키워드농심황두현 기자 분당 600개 쏟아내는 180m 라인…AI 품은 농심 첫 수출전문공장 [르포]외국서 '아시안 코너' 졸업한 신라면…농심, '해외 매출 60%' 정조준관련 기사분당 600개 쏟아내는 180m 라인…AI 품은 농심 첫 수출전문공장 [르포]외국서 '아시안 코너' 졸업한 신라면…농심, '해외 매출 60%' 정조준"결혼반지 500만원 지원"…서울시, 예비부부 10쌍 선정라면 6만 그릇에 4억 7000만 원…구미라면축제 이틀 만에 '후끈'"돌아오니 반갑네"…'캪틴큐·볶음너구리' 단종 제품의 화려한 귀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