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서 '아시안 코너' 졸업한 신라면…농심, '해외 매출 60%' 정조준

호주 1위 마트 일반 라면 코너로…아시아 음식서 일상 품목으로
툼바 이어 로제·새 볶음면 출격…퀵커머스·신시장으로 판로 확대

본문 이미지 - 호주 1위 슈퍼마켓 울워스 내 농심 신라면을 일반 라면 매대로 옮긴다는 안내문.(농심 제공)
호주 1위 슈퍼마켓 울워스 내 농심 신라면을 일반 라면 매대로 옮긴다는 안내문.(농심 제공)

본문 이미지 - 지송하 농심 글로벌마케팅부문장이 5일 미디어 투어에서 글로벌 전략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농심 제공)
지송하 농심 글로벌마케팅부문장이 5일 미디어 투어에서 글로벌 전략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농심 제공)

본문 이미지 - 농심이 인도에서 선보인 신라면 푸드트럭.(농심 제공)
농심이 인도에서 선보인 신라면 푸드트럭.(농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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