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영업자 "수수료 부담에 남는 게 없다"…국회 앞서 3대 입법 촉구라이더 300명 "배달료 삭감 우려"…청와대 앞서 상한제 철회 요구배달플랫폼노동조합원들 및 배달 라이더들이 16일 오후 서울 용산구 전쟁기념관 앞에서 7.16 라이더 대행진을 앞두고 열린 파업대회에서 최저임금 보장 및 안전배달료 도입 등을 촉구하고 있다. 2025.7.16 ⓒ 뉴스1 이동해 기자관련 키워드배달앱자영업자라이더국회청와대최소망 기자 롯데홈쇼핑, 강북구에 '작은도서관 102호'…누적 기부금 30억 원롯데호텔앤리조트, KS-SQI 3년 연속 3관왕…호텔 부문 14년째 1위관련 기사티메프·홈플러스에 배달앱까지…입점 소상공인 '리스크' 국감 도마배달앱 수수료 상한제 속도…비용전가·통상마찰 '뇌관' 부상배달앱 수수료 규제에 신중론…"일률적 수수료 규제 재검토해야"부작용 우려에 '신중론' 나왔는데…규제 고삐 죄는 국회, 배달앱 업계 '긴장'기름값 고공행진에 유통업계 '긴장'…"배송 중단·물가 상승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