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억 투자해 건조한 최첨단 선망선…29일 부산서 첫 출항식 개최원양어선 첫 원격 모니터링 시스템…선원 공간 개선해 인권 보호김남정 동원그룹 회장(왼쪽)과 황종우 해양수산부 장관이 29일 부산 다대항에서 열린 다누리호 출항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동원그룹 제공)김남정 동원그룹 회장(앞줄 왼쪽에서 네 번째)과 황종우 해양수산부 장관(앞줄 왼쪽에서 세 번째)이 다누리호에 올라 선박을 둘러보고 있다.(동원그룹 제공)관련 키워드동원산업황두현 기자 콜마비앤에이치, 3분기 영업익 317억…전년比 32.6% ↑"매출보다 브랜드 경험"…성수 한복판에 캐나다 마을 만든 팀홀튼[르포]관련 기사'철옹성' 금융권 해킹 쇼크…은행·보험·증권 20곳 뚫렸다이형일 "성장의 궁극적 목표는 국민 삶 개선…양극화 완화 동반돼야"당정 '공공용적률 130%' 도정법 연내 처리키로…"더는 못기다려"(종합)예멘 후티 반군, 사우디 국방부 및 최대 정유공장 미사일 공습 주장올공 근조화환 행렬 "재선거" 구호…투표지 247만장 검증 하루 전 긴장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