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첫 플래그십 내달 3일 개점…140평에 로키산맥·폭포·카누 구현화덕 베이글·캐나다식 식사 메뉴 도입…인기 제품 일반 매장 확대 검토서울 성수동 '팀홀튼 밴프 타운 성수점' 입구. ⓒ 뉴스1 황두현 기자캐나다 관광도시 밴프에서 모티브를 가져 온 매장 입구. ⓒ 뉴스1 황두현 기자안태열 팀홀튼 최고브랜드책임자(CBO)가 성수점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 뉴스1 황두현 기자성수점 내 푸드존 뒤로 베이글을 만드는 화덕이 있다. ⓒ 뉴스1 황두현 기자루프탑에는 캠핑 의자와 담요 등 캠핑용품을 배치했다. ⓒ 뉴스1 황두현 기자관련 키워드팀홀튼황두현 기자 팀홀튼, 국내 첫 플래그십 '밴프 타운 성수점' 내달 3일 개점오래 사는 것을 넘어 건강하게…'건강수명'으로 본 홍삼의 가치관련 기사팀홀튼, 국내 첫 플래그십 '밴프 타운 성수점' 내달 3일 개점팀홀튼, 눈 내린 캐나다 감성 담은 신메뉴 '퀘벡' 출시성수엔 400평, 골목엔 25평…커피업계 '확장 공식' 달라졌다팀홀튼, 배곧·압구정 신규 매장 출점…소비자 접점 확대샐러드·붕어빵·스무디까지…카페업계, 먹거리 경쟁 치열[이번주 Eat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