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전국 주요 카스 판매 업소 방문…주류 판매 가이드 안내구자범 오비맥주 수석 부사장(왼쪽)과 오비맥주 김병훈 영업 부사장(오른쪽)이 점주에게 책임음주 문구가 담긴 맥주잔을 전달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오비맥주 제공)관련 키워드오비맥주황두현 기자 동아오츠카, KBL과 일주일간 '농구 꿈나무' 양성 프로그램 열어오비맥주, 도로교통공단과 대리운전 기사 가이드 영상 제작관련 기사오비맥주, 도로교통공단과 대리운전 기사 가이드 영상 제작오비맥주, 제주 주민과 섭지코지 일대 해변 정화 활동오비맥주, 몽골에 방풍림 250그루 심었다…사막화 방지 활동 전개오비맥주, 근속 5년 이상 직원 희망퇴직…위로금 최대 30개월치'테슬라'냐 '카스랑'이냐…하이트·오비 맥주 넘어 '소맥 대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