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부터 '카스 희망의 숲' 조성…누적 4만7250그루 식재유실수 재배·가공으로 현지 주민 자립 지원도(오비맥주 제공)관련 키워드오비맥주카스배지윤 기자 [국감현장]'설탕 담합'에 고개 숙인 CJ제일제당·삼양사…"국민께 사죄"체코 맥주에 '한국의 맛' 더했다…부드바르, 서울브루어리와 협업(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