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조 1800억원 사상 최대…해외 매출 비중 25%로 확대국내는 잡곡·단백질밥, 미국은 '찰진 밥'…시장별 성장 전략김숙진 CJ제일제당 식품마케팅실장 겸 한국사업본부장(부사장)이 30주년을 맞은 햇반의 성과와 향후 방향에 대해 말하고 있다.(CJ제일제당 제공)충북 진천 CJ블로썸캠퍼스 전경.(CJ제일제당 제공)관련 키워드CJ제일제당황두현 기자 이재현 회장의 '온리원' 철학이 깃든 '햇반'…보존료 없이 9개월 비결은[르포]두유 양강 점유율 줄자…매일·남양 이어 서울우유도 시장 공략관련 기사이재현 회장의 '온리원' 철학이 깃든 '햇반'…보존료 없이 9개월 비결은[르포]한식, 법정기념일 첫해 맞아 세계 미식시장 공략…AI·푸드테크로 경쟁력↑배민, 전남광주 동반성장협의체 참여…소상공인 판로 확대 지원CJ제일제당, 전남광주 동반성장협의체 참여…"지역 상생협력 강화"서울시, 소방안전 모범시설 12곳 선정…중앙보훈병원·CJ영등포공장 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