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일 물진 아닌 '타르'는 성분 아닌 혼합물…표기 자체가 '저타르=덜 해롭다' 오인 부를 수도과학·법 취지·국제 기준과 배치되는 타르 표기…'관성적 행정' 논란 속 제도 설계 재검토 필요성 대두ⓒ News1 윤주희 디자이너서울 시내 편의점에서 직원이 담배를 정리하고 있다. 2025.7.11/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담배타르타르 표기담배유해성관리정책위원회배지윤 기자 소비자와함께 "수입 발사믹 식초 숙성 연수 광고, 표시광고법 위반 소지"설탕세 도입 논쟁 재점화…공공의료 재원 마련 vs 물가 충격 불가피관련 기사'저타르 담배' 덜 해롭지 않은데…담배유해성관리법 '타르 공개' 바뀔까타르가 유해성분?…담배 유해성분 공개, 발암물질 중심으로니코틴 유사제품 논란…식약처 허가 '엔드퍼프'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