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일 물진 아닌 '타르'는 성분 아닌 혼합물…표기 자체가 '저타르=덜 해롭다' 오인 부를 수도과학·법 취지·국제 기준과 배치되는 타르 표기…'관성적 행정' 논란 속 제도 설계 재검토 필요성 대두ⓒ News1 윤주희 디자이너서울 시내 편의점에서 직원이 담배를 정리하고 있다. 2025.7.11/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담배타르타르 표기담배유해성관리정책위원회배지윤 기자 한국맥도날드, 태평로로 본사 확장 이전…'2030 비전' 달성 속도삼립, '타코·김치 호빵' 신제품 20종 출시…모델에 배우 공명관련 기사[단독] KT&G '디스' 외국산 된다…미국 생산 전환'저타르 담배' 덜 해롭지 않은데…담배유해성관리법 '타르 공개' 바뀔까타르가 유해성분?…담배 유해성분 공개, 발암물질 중심으로니코틴 유사제품 논란…식약처 허가 '엔드퍼프' 주목"정말 후회" 이주일의 경고, 모르나…전자담배에 빠진 청소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