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일 물진 아닌 '타르'는 성분 아닌 혼합물…표기 자체가 '저타르=덜 해롭다' 오인 부를 수도과학·법 취지·국제 기준과 배치되는 타르 표기…'관성적 행정' 논란 속 제도 설계 재검토 필요성 대두ⓒ News1 윤주희 디자이너서울 시내 편의점에서 직원이 담배를 정리하고 있다. 2025.7.11/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담배타르타르 표기담배유해성관리정책위원회배지윤 기자 중동發 리스크 현실화되나…'울릉도 명물' 청아라 가격 10% 올린다현대그린푸드, 1분기 영업익 42%↑…"급식·식자재·외식 전 부문 성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