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세실업 비롯 패션·자동차부품·문화·교육 등 5개 자회사 둬해외 법인·공장 확장해 관세 문제 대응…5년간 매출 5조 목표김석환 한세예스24홀딩스 부회장.(한세예스24홀딩스제공)김익환 한세실업 부회장.(한세예스24홀딩스제공)김지원 한세엠케이 대표.(한세엠케이제공)관련 키워드한세예스24홀딩스한세실업한세엠케이김진희 기자 삼성전자, 中 TCL에 1년 만에 글로벌 TV 출하량 선두 자리 내줬다[단독] GS건설, '리베니크 성수' 상표 출원…성수1지구 수주전 겨냥관련 기사한세예스24그룹 "2030년 매출 5조 달성…사업 포트폴리오 다각화"(종합)한세예스24그룹 "포트폴리오 다각화…글로벌 성장동력 본격 가동"김동녕 한세그룹 회장, 막내딸 김지원 대표에 83억 주식 증여김동녕 한세예스24홀딩스 대표, 작년 보수 5억8674억 수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