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이시 마요 소스 새롭게 구성KFC가 중량을 기존 대비 2배 늘리고 새로운 '스파이시 마요' 소스를 함께 구성한 '닭껍질튀김'을 시즌 한정으로 선보인다.(KFC 제공)관련 키워드KFC배지윤 기자 한국맥도날드, 태평로로 본사 확장 이전…'2030 비전' 달성 속도삼립, '타코·김치 호빵' 신제품 20종 출시…모델에 배우 공명관련 기사삼양식품, '불닭소스 1000억' 눈앞…라면 넘어 미래 성장동력으로4년 전 6000억에도 못 팔았는데…맘스터치 '1조 몸값' 받을 수 있나잘나가는 버거업계, 이번엔 '매운맛'…청양고추·고추장·치폴레까지KFC 코리아, KFC 대만·홍콩과 손잡았다…메뉴·마케팅 협력 확대치킨 제국 KFC의 창업자 커널 샌더스 출생 [김정한의 역사&오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