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나가는 버거업계, 이번엔 '매운맛'…청양고추·고추장·치폴레까지

맥도날드·롯데리아·버거킹 등 매콤한 풍미 버거 잇따라 출시
마라·고추장·청양고추 등 맛 세분화…호실적에 신메뉴 경쟁 활발

본문 이미지 - 서울 시내의 한 맥도날드 매장의 모습. 2024.5.2 ⓒ 뉴스1 이재명 기자
서울 시내의 한 맥도날드 매장의 모습. 2024.5.2 ⓒ 뉴스1 이재명 기자

본문 이미지 - 한글날을 앞둔 8일 서울 시내 한 버거킹 매장에 한글 전자 메뉴판이 송출되고 있다. 버거킹은 한글날을 맞아 지난해 수원 산남초등학교 학생들이 메뉴를 한글로 바꾸고 이를 사용해 줄 수 있겠냐는 제안을 받아들여 올해도 9일까지 매장 400여 곳에서 우리말 전자 메뉴판을 선보인다. 2024.10.8 ⓒ 뉴스1 김도우 기자
한글날을 앞둔 8일 서울 시내 한 버거킹 매장에 한글 전자 메뉴판이 송출되고 있다. 버거킹은 한글날을 맞아 지난해 수원 산남초등학교 학생들이 메뉴를 한글로 바꾸고 이를 사용해 줄 수 있겠냐는 제안을 받아들여 올해도 9일까지 매장 400여 곳에서 우리말 전자 메뉴판을 선보인다. 2024.10.8 ⓒ 뉴스1 김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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