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니 연간 생산능력 최대 350억 개비…KT&G 해외 최대 생산기지로해외 4개국 생산능력 650억 개비 전망…"해외 사업 경쟁력 제고해 기업가치 높여나갈 것"방경만 KT&G 사장이 기념사를 읽고 있는 모습.(KT&G 제공)관련 키워드KT&G방경만 사장인도네시아 신공장배지윤 기자 프랜차이즈산업협회, DB손보와 맞손…프랜차이즈공제조합 설립 속도CJ푸드빌 N서울타워 '한쿡', 쌀 누룩 숙성 한우 코스 출시관련 기사KT&G, 지난해 매출 6.5조 '사상 최대'…해외궐련 매출 국내 넘었다(상보)상향한 목표도 거뜬…'글로벌·NGP' 사업 호조에 KT&G 실적 '훨훨'방경만 KT&G 사장 "글로벌 성장, K-컬처 인기 덕분"(종합)"수출 줄어도 걱정 없네"…KT&G, 든든한 글로벌 시장 배경"글로벌 궐련 사업 호조"...KT&G, 1Q 영업익 20.7%↑(상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