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영업익 두 자릿수 성장 전망…해외 궐련 호조에 실적 개선 지속신규 NGP 플랫폼 출시도 기대…"올해 처음 해외 매출이 국내 넘어서"KT&G 서울본사 전경.(KT&G 제공)KT&G가 지난해 4월 카자흐스탄 신공장 준공식을 개최했다. 사진은 카자흐스탄 신공장 준공식에 참석한 방경만 KT&G 사장(왼쪽에서 5번째), 술탄가지예프 마랏 일로시조비치 알마티 주지사(왼쪽에서 6번째), 조태익 주카자흐스탄한국대사(왼쪽에서 7번째) 등 주요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모습.(KT&G 제공)관련 키워드KT&G이형진 기자 무료배달로는 부족…배민·쿠팡이츠 '맛집 인증' 경쟁으로 2라운드세븐일레븐, 연예계 미식가 성시경과 협업…'시경 pick 제철 비빔밥' 출시관련 기사KT알파 쇼핑, 2026 FW 패션위크…패션 방송 120% 확대KT&G 상상마당, 춘천서 목재놀이 팝업스토어 연말까지 운영KT&G, 印尼 신공장 본격 가동…"2028년 해외 생산 비중 60% 목표"데이브레이크, 11월 소극장 라이브로 돌아온다…에너제틱 무대 예고저PBR 기업 11월 첫 공표 앞두고…밸류업 공시 764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