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영업익 두 자릿수 성장 전망…해외 궐련 호조에 실적 개선 지속신규 NGP 플랫폼 출시도 기대…"올해 처음 해외 매출이 국내 넘어서"KT&G 서울본사 전경.(KT&G 제공)KT&G가 지난해 4월 카자흐스탄 신공장 준공식을 개최했다. 사진은 카자흐스탄 신공장 준공식에 참석한 방경만 KT&G 사장(왼쪽에서 5번째), 술탄가지예프 마랏 일로시조비치 알마티 주지사(왼쪽에서 6번째), 조태익 주카자흐스탄한국대사(왼쪽에서 7번째) 등 주요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모습.(KT&G 제공)관련 키워드KT&G이형진 기자 세계 최대 자산운용사 '블랙록', KT&G 대주주 됐다파스쿠찌, 에스더버니 협업 하트모양 케이크 2종 사전예약 실시관련 기사세계 최대 자산운용사 '블랙록', KT&G 대주주 됐다KT&G, 임직원 기부 사회공헌기금 상상펀드 누적 500억 돌파유리상자, 3월 봄맞이 콘서트 '꽃을 든 상자' 개최KT, 기업 고객 초청 'AX 혁신' 인프라 전략 공개[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27일, 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