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 2.1조 원, 외형 유지…영업이익은 438억, 전년比 23.6% 줄어고품질 A2우유 2030년까지 100% 대체…디저트 등 포트폴리오 확대고환율과 이상기후, 원재료 가격 상승으로 새해 '식탁 물가'에 비상이 걸렸다. 가공식품·외식·농수산물 등이 먹거리 물가 상승을 주도하고 있다. 사진은 8일 서울시내의 한 대형마트에서 고객이 우유를 고르는 모습. 2026.1.8 ⓒ 뉴스1 오대일 기자15일 서울 용산구 그랜드햐얏트 호텔에서 열린 서울우유협동조합 '우유로 세상을 건강하게' 서울우유 A2+출시 행사에 제품이 전시돼 있다. 2024.4.15 ⓒ 뉴스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우유황두현 기자 낙농·유업계, 음용유 2.6만톤 줄이고 가공유 물량 확대 합의간 건강 넘어 혈압·혈당·피로까지…hy, '쿠퍼스' 2종 재단장관련 기사낙농·유업계, 음용유 2.6만톤 줄이고 가공유 물량 확대 합의GS25, 북미 고객 매출 130.9%↑…중화권과 외국인 소비 양대축서울신라호텔, 가을 한정 '로제 자몽 빙수' 출시…시그니처 빙수 강화"불닭·신라면 들고 파리로"…K-푸드 기업들, 유럽 바이어 잡는다중구, 즉석밥 용기 20개 가져오면 종량제봉투 1장…전국 최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