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거킹 100~200원 가격 인상…맥도날드 20일부터 최대 400원 ↑고환율·원재료 상승 영향…맘스터치 '주시' 속 롯데리아·KFC '관망' 서울 시내의 한 맥도날드 매장의 모습. 2024.5.2 ⓒ 뉴스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버거킹롯데리아맘스터치kfc맥도날드황두현 기자 다이닝브랜즈그룹, 지난해 매출 6147억…전년比 19.9%↑하림, 단백질 음료 '닭가슴살 프로틴 고소한 맛' 출시배지윤 기자 셰프 협업부터 가성비 메뉴까지…버거 신제품 러시[이번주 Eat템]오비맥주, 작년 영업익 전년比 5.4% 감소…'카스 효과'로 매출은 2%↑관련 기사점심값 1만원 시대…'가성비' 버거 잘 팔리더니 실적도 고공행진KFC, 가맹사업 2년 만에 매장 240개로 확대…투트랙 전략 '순항'햄버거는 가격 인상, 빵은 인하…정부 '물가 관리'에도 온도차…왜SPC삼립, 시화공장 화재에 대체 생산 투입…내일부터 공급 재개(종합)"버거 빵 대란 오나"…SPC삼립 시화공장 화재 영향 촉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