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거킹 100~200원 가격 인상…맥도날드 20일부터 최대 400원 ↑고환율·원재료 상승 영향…맘스터치 '주시' 속 롯데리아·KFC '관망' 서울 시내의 한 맥도날드 매장의 모습. 2024.5.2 ⓒ 뉴스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버거킹롯데리아맘스터치kfc맥도날드황두현 기자 매일유업 진암사회복지재단, 한국로날드맥도날드하우스에 5000만원 후원오뚜기, 제주 세화리 마을 13개 식음료 브랜드 협업 프로모션배지윤 기자 "필릭스 효과 통했다"…BBQ '필크런치' 광고 600만뷰 돌파롤링파스타, 점주 참여 '메뉴개발 캠프' 신메뉴 출시관련 기사롯데리아, 버거류 22종 등 가격 2.9% 인상…100~300원 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