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거킹 100~200원 가격 인상…맥도날드 20일부터 최대 400원 ↑고환율·원재료 상승 영향…맘스터치 '주시' 속 롯데리아·KFC '관망' 서울 시내의 한 맥도날드 매장의 모습. 2024.5.2 ⓒ 뉴스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버거킹롯데리아맘스터치kfc맥도날드황두현 기자 크라운제과, '빅파이 제주레몬허니' 출시…30만갑 한정 판매신세계 "정용진 회장, 책임 회피 안 해…사전 공모 정황 없어"(종합)배지윤 기자 정용진 회장 "머리 숙여 용서 구한다"…신세계 "검증 체계 결함 확인"(종합)"스벅 충전금 돌려달라" 요구 빗발치자…신세계 "제도 개선 협의 중"관련 기사롯데리아, 버거류 22종 등 가격 2.9% 인상…100~300원 올라점심값 1만원 시대…'가성비' 버거 잘 팔리더니 실적도 고공행진KFC, 가맹사업 2년 만에 매장 240개로 확대…투트랙 전략 '순항'햄버거는 가격 인상, 빵은 인하…정부 '물가 관리'에도 온도차…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