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거킹 100~200원 가격 인상…맥도날드 20일부터 최대 400원 ↑고환율·원재료 상승 영향…맘스터치 '주시' 속 롯데리아·KFC '관망' 서울 시내의 한 맥도날드 매장의 모습. 2024.5.2 ⓒ 뉴스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버거킹롯데리아맘스터치kfc맥도날드황두현 기자 빽다방, 볶은 찻잎 풍미 담은 '호지차라떼' 등 라떼 3종 출시KT&G 상상마당, 춘천서 목재놀이 팝업스토어 연말까지 운영배지윤 기자 [부고] 허민회 씨(CJ 경영지원대표) 모친상닭값 하락에 치킨값 도마 올랐는데…일주일 새 18% 뛰었다관련 기사노브랜드 버거도 가격 올린다…28일부터 평균 2.5% 인상롯데리아, 버거류 22종 등 가격 2.9% 인상…100~300원 올라점심값 1만원 시대…'가성비' 버거 잘 팔리더니 실적도 고공행진KFC, 가맹사업 2년 만에 매장 240개로 확대…투트랙 전략 '순항'햄버거는 가격 인상, 빵은 인하…정부 '물가 관리'에도 온도차…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