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가 창작 활동 지원…지속가능한 협력 모델 확대송형종 서울문화재단 대표이사(왼쪽)와 백수미 한세예스24문화재단 이사장(한세예스24홀딩스 제공)관련 키워드한세예스24홀딩스박혜연 기자 영원무역그룹, 보라매병원 르완다 의료협력사업 후원블랙야크, ISPO 암스테르담 대상·골드위너 2관왕관련 기사한세예스24그룹, 2032년 매출 6조 목표…"수익성 정상화 초입"(종합)한세예스24그룹 임직원, 서울 도심 20km 옥스팜 트레일워커 완주로 나눔 실천한세모빌리티, 우즈벡 투란 공장 준공…중앙亞 전략 거점 육성예스24, 동아출판과 주도적 학교 독서교육 체계 활성화 나서한세예스24홀딩스, 2분기 영업익 404억…전년比 75배로 폭증(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