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세 이상 21% 넘은 초고령사회…전화·ARS부터 모바일까지 주문 편의 강화롯데·NS는 느린말·앱 설치 지원…신세계·KT알파·GS샵도 맞춤 서비스 ⓒ News1 롯데홈쇼핑 제공유민주 기자 e커머스 '장보기 전쟁' 더 뜨거워진다…왜 식품에 목매나"극장만으론 한계"…장애인 영화관람권, 콘텐츠 제작부터 바뀌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