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매출 3조1414억 원 전망…2023년 '1조 클럽' 이후 3년 만에 3배로내년 자싱공장 본격 가동…中 현지 대응·북미·유럽 수출 여력 확대서울 시내 한 대형마트에 삼양식품의 라면 제품이 진열된 모습. 2026.7.8 ⓒ 뉴스1 이호윤 기자서울 시내 대형마트에서 관광객이 불닭볶음면을 고르고 있다.2024.5.13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삼양식품불닭불닭볶음면K-푸드3조 클럽배지윤 기자 맛에는 고추장, 포장엔 한글·민화…식품업계 '한국다움'으로 승부롯데온, 글로벌 패션 플랫폼 '포이즌' 론칭…쇼핑 콘텐츠 강화관련 기사오뚜기 진짬뽕도 '꾸덕하게'…라면업계 크림·치즈맛 경쟁삼양식품, '삼양1963' 들고 日 간다…이달 정식 출시삼양식품, '불닭소스 1000억' 눈앞…라면 넘어 미래 성장동력으로[르포] "삼겹살·한국 라면 즐겨 먹죠"…日 일상에 스며든 K푸드[단독] 불닭 캐릭터 '페포 IP' 키운다…삼양애니, 하현옥·강지석 공동대표 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