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혜 직원 95% "육아동행지원금 영향으로 추가 출산 고려"3월 쌍둥이를 출산해 2000만 원의 ‘육아동행지원금’을 받은 김신영 아워홈 책임(오른쪽) 가족.(한화M&S 제공)관련 키워드한화M&S황두현 기자 빽다방, 볶은 찻잎 풍미 담은 '호지차라떼' 등 라떼 3종 출시KT&G 상상마당, 춘천서 목재놀이 팝업스토어 연말까지 운영관련 기사[인사] 한화그룹 M&S부문[뉴스톡톡]5년 전엔 실패했지만…한화, 이번엔 타임월드 팔아야 하는 이유한화호텔, 거제 수해 이재민에 객실 무상 제공…아워홈도 간편식 지원삼성증권 "한화, 재상장 이후 주가 저평가 구간…목표가 17만원"김승연 한화 회장, 상반기 보수 116억…김동관 수석부회장 35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