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라로사 김의열 "가맹 없이 전국 출점"…성수서 '2.0 시대' 연다(종합)

400평 플래그십 24일 개점…내년에도 매달 직영점 1~2곳 확대
"가맹으론 품질 유지 어려워"…로스팅 일주일 지난 원두는 폐기

본문 이미지 - 김의열 테라로사 대표가 24일 여는 플래그십 점포 '더 하우스 오브 테라로사 서울'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 News1 황두현 기자
김의열 테라로사 대표가 24일 여는 플래그십 점포 '더 하우스 오브 테라로사 서울'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 News1 황두현 기자

본문 이미지 - '더 하우스 오브 테라로사 서울' 실내 모습.(테라로사 제공)
'더 하우스 오브 테라로사 서울' 실내 모습.(테라로사 제공)

본문 이미지 - 김의열 테라로사 대표가 24일 여는 플래그십 점포 '더 하우스 오브 테라로사 서울'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 News1 황두현 기자
김의열 테라로사 대표가 24일 여는 플래그십 점포 '더 하우스 오브 테라로사 서울'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 News1 황두현 기자

본문 이미지 - '더 하우스 오브 테라로사 서울' 외관 모습.(테라로사 제공)
'더 하우스 오브 테라로사 서울' 외관 모습.(테라로사 제공)

본문 이미지 - '더 하우스 오브 테라로사 서울' 입구 모습.(테라로사 제공)
'더 하우스 오브 테라로사 서울' 입구 모습.(테라로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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