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0평 플래그십 24일 개점…내년에도 매달 직영점 1~2곳 확대"가맹으론 품질 유지 어려워"…로스팅 일주일 지난 원두는 폐기김의열 테라로사 대표가 24일 여는 플래그십 점포 '더 하우스 오브 테라로사 서울'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 News1 황두현 기자'더 하우스 오브 테라로사 서울' 실내 모습.(테라로사 제공)김의열 테라로사 대표가 24일 여는 플래그십 점포 '더 하우스 오브 테라로사 서울'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 News1 황두현 기자'더 하우스 오브 테라로사 서울' 외관 모습.(테라로사 제공)'더 하우스 오브 테라로사 서울' 입구 모습.(테라로사 제공)관련 키워드테라로사황두현 기자 테라로사, 성수에 플래그십 '더 하우스' 오픈…'테라로사 2.0' 시동현대그린푸드, 강원 농산물로 급식·간편식 개발…지역 농가 상생 도모관련 기사테라로사, 성수에 플래그십 '더 하우스' 오픈…'테라로사 2.0' 시동HD현대重, '세계 최대' 암모니아 추진선 건조…선명에 '테라 클로브''야속한' 리튬값, 고점 대비 30% 하락…K-양극재 3Q 실적 '먹구름'파두, CPU 부담 덜어주는 저장장치 'FS-SSD'로 AI 시장 공략로봇 D램 수요, 2030년까지 20배 증가…삼성전자·SK하닉 성장동력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