첸나이·콜카타·찬디가르·코치서 K-팝 팬 대상 신라면 체험 기회상반기 신라면 분식 부스 사진.(농심 제공)관련 키워드농심황두현 기자 파스쿠찌, 내달 2일 음료·케이크 가격 인상…"커피값은 그대로"동아오츠카 신임 사장에 내부 출신 김준하 실장 선임관련 기사이창호, 사상 첫 통산 2000승…"바둑을 계속 둘 수 있어 행복"(종합)이창호, 바둑 사상 첫 통산 2000승…프로 데뷔 40년 만의 대기록경찰 '농지 전수조사·달걀 수입 논란' 송미령 농심품부 장관 고발 접수농심, 국내 식품기업 유일 'LA 미식행사' 참가…신라면 부스 운영'조국 근대화 주역' 파독간호사 91명, 박정희 47주기 추도식 찾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