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오후 3시 관계인집회…회생채권자 등 법정 동의율 확보해야공익채권 분할상환 동의율 59%…5000억 물품대금 변제안도 변수임시 휴업에 들어갔던 홈플러스 67개 점포가 정식으로 재개장한 13일 서울 강서구 홈플러스 강서점을 찾은 시민이 장을 보고 있다. 2026.8.13 ⓒ 뉴스1 김성진 기자임시 휴업에 들어갔던 홈플러스 67개 점포가 정식으로 재개장한 13일 서울 강서구 홈플러스 강서점을 찾은 시민들이 입장하고 있다. 2026.8.13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홈플러스최소망 기자 신동빈, 롯데쇼핑 주식 11만8180주 매각…지분율 10% 아래로"운영권 반납 승부수 통했다"…롯데百, 영등포역 10년 더 지킨다관련 기사홈플러스 공익채권자 동의율 59%…"회생계획 인가 위해 추가 동의 절실"홈플러스, 8월 재개장 후 매출 1164억원…"고객 기반 건재"'홈플러스 정상화' 최대 분수령…내달 2일 관계인집회홈플러스 회생 성공 여부, 공익채권자 동의율에 달렸다…"현재 58%홈플러스익스프레스, 한마음협의회 개최…새 운영체제 이후 일 매출 1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