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유 지분 10.23%→9.81%…예고 물량 36% 처분신동빈 롯데그룹 회장. 2025.5.27 ⓒ 뉴스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롯데쇼핑최소망 기자 "운영권 반납 승부수 통했다"…롯데百, 영등포역 10년 더 지킨다롯데렌탈 1조3105억 매각 '청신호'…롯데, 10월 거래 종결관련 기사"운영권 반납 승부수 통했다"…롯데百, 영등포역 10년 더 지킨다롯데렌탈 1조3105억 매각 '청신호'…롯데, 10월 거래 종결KT, 추석 맞아 멤버십 혜택 확대…외식 할인·K팝 공연 초청온라인 쇼핑 커지는데…유통업계는 오프라인에 베팅하는 이유하고하우스, 여성 디자이너 편집숍 '리포먼트' 오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