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일 관계인집회 앞두고 동의 확보 집중"충분한 동의 못 얻으면 회생계획 인가 차질 우려"18일 경기도 내의 한 홈플러스에서 시민들이 장을 보고 있다. 2026.8.18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홈플러스최소망 기자 신동빈, 롯데쇼핑 주식 11만8180주 매각…지분율 10% 아래로"운영권 반납 승부수 통했다"…롯데百, 영등포역 10년 더 지킨다관련 기사홈플러스 회생안 표결 D-1…매출 반등에도 '5000억 납품대금' 고비홈플러스, 8월 재개장 후 매출 1164억원…"고객 기반 건재"'홈플러스 정상화' 최대 분수령…내달 2일 관계인집회홈플러스 회생 성공 여부, 공익채권자 동의율에 달렸다…"현재 58%홈플러스익스프레스, 한마음협의회 개최…새 운영체제 이후 일 매출 1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