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열사 대표이사 등 임직원 30명 연탄 배달 봉사 참여상미당홀딩스 계열사 임직원들이 13일 서울 서초구 전원마을 비닐하우스 단지에서 연탄 배달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앞줄 왼쪽부터) 윤진 SPC GFS 대표이사, 조윤상 비알코리아 대표이사, 허기복 밥상공동체 연탄은행 대표, 강연중 삼립 푸드BU장, 한순욱 섹타나인 대표이사.(상미당홀딩스 제공)관련 키워드상미당홀딩스황두현 기자 노브랜드 버거, 패티·치즈·소스 조화 살린 '훅·펀치' 버거 출시삼양식품, '시알 파리' 첫 참가…유럽 등 글로벌 시장 공략관련 기사정인호 삼립 대표 "2030년 글로벌 매출 5000억·영업이익 1700억 목표""대기 없이 미리 주문"…치폴레, 픽업되는 공식 앱 출시잠바, 김해 롯데아울렛에 신규 매장 출점…영남권 사업 확대 속도섹타나인, '카카오페이 출신' 한순욱 대표 선임…디지털·AI 경쟁력 강화상미당홀딩스, 추석 맞아 환경공무관 2600명에 감사·응원 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