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일레븐까지 쿠팡이츠 합류…주요 3개 배달앱 제휴 구도 완성 퀵커머스, 오프라인 밖 추가 매출 채널로…운영시간·점포·상품 경쟁 확대
24일 서울 시내 한 편의점에서 직원이 진열된 제품을 정리하고 있다. 정부의 소비쿠폰 지급 이후 편의점 매출이 크게 증가했다. CU·GS25·세븐일레븐·이마트24 등 주요 편의점에 따르면 간편식, 음료, 주류, 정육, 아이스크림 등 다양한 품목에서 매출이 20~170% 이상 늘며 소비 활성화 분위기가 계속 이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5.7.24 ⓒ 뉴스1 김진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