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르띠에 탱크 머스트 리셀 프리미엄 10% 이상 상승 조용한 럭셔리 소비 트렌드도 한몫…중고거래 활성화서울의 한 백화점 쇼윈도에 롤렉스 시계가 진열돼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2025.1.3 ⓒ 뉴스1 민경석 기자까르띠에 탱크 머스트 SM(왼쪽)과 롤렉스 레이디 데이트저스트 28 (바이버 제공)관련 키워드명품시계바이버롤렉스까르띠에박혜연 기자 더 가볍고 더 따뜻해졌다…올가을 패션업계 전선은 경량 패딩인니는 웰니스, 말레이는 모디스트…젝시믹스 동남아 시장 공략법관련 기사[유통人터뷰] "가족 모두 워치메이커…바이버, 인재 육성에 진심"바이버, 시계 단일 카테고리로 월 거래액 150억 원 돌파'짝퉁' 활개에…'자체 검수 시스템'으로 경쟁력 강화 나선 플랫폼 업계두나무 명품시계 거래 플랫폼 바이버, 문제연 전 컬리 CSO 대표로 영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