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애 전 대표 퇴직금으로 36억 수령이선주 LG생활건강 대표이사 사장.(LG생활건강 제공)관련 키워드LG생활건강박혜연 기자 한세예스24그룹, 2032년 매출 6조 목표…"수익성 정상화 초입"(종합)한세실업, 올해 연매출 2.1조 전망…과테말라 프로젝트 본격 가동관련 기사LG 프라엘, 피부 전문의 자문단 발족…홈 뷰티기기 경쟁력 강화김혜순 한복명장, 보관 문화훈장 수훈…"한복 아름다움 세계에"시니어 돌봄 '케비'가 책임진다…KB라이프, '에이지테크랩 컨퍼런스' 개최피지오겔, 비타민C 화장품 '데일리뮨 앰플' 200만병 판매 돌파알리바바그룹, 한국 경제 생산유발효과 14조원…수출·내수 판로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