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톡톡] 경쟁사가 사라져도 웃지 못한다…극장·마트의 속사정

메가박스 관객은 OTT로, 홈플러스 고객은 이커머스로
경쟁사 퇴장보다 더 두려운 '오프라인 시장 축소'

본문 이미지 - 서울 시내 한 영화관. 2025.7.24 ⓒ 뉴스1 김진환 기자
서울 시내 한 영화관. 2025.7.24 ⓒ 뉴스1 김진환 기자

본문 이미지 - 기업회생 절차를 밟고 있는 홈플러스에 2천억원 규모의 긴급운영자금(DIP) 금융이 입금돼 영업재개가 본격화될 것으로 보인다. 우선 오는 7일 금요일 임시 개장한 뒤 12일까지 운영점검 및 보완작업을 마치고, 13일에 정식 개장한다는 계획이다. 사진은 6일 오후 서울 시내 한 홈플러스 매장에서 관계자들이 상품을 정리하는 모습. 2026.8.6 ⓒ 뉴스1 김진환 기자
기업회생 절차를 밟고 있는 홈플러스에 2천억원 규모의 긴급운영자금(DIP) 금융이 입금돼 영업재개가 본격화될 것으로 보인다. 우선 오는 7일 금요일 임시 개장한 뒤 12일까지 운영점검 및 보완작업을 마치고, 13일에 정식 개장한다는 계획이다. 사진은 6일 오후 서울 시내 한 홈플러스 매장에서 관계자들이 상품을 정리하는 모습. 2026.8.6 ⓒ 뉴스1 김진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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