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점한 상인점은 부동산 개별 매각 추진홈플러스의 회생을 위한 대형마트 사업 부문 인수합병(M&A) 대상에 대구의 남대구점과 수성점, 성서점, 칠곡점 등 4곳이 포함됐다. 사진은 지난 8월 13일 영업을 재개한 홈플러스 성서점 모습. 2026.8.13 ⓒ 뉴스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홈플러스회생M&A부동산남대구점수성점성서점칠곡점김종엽 기자 '대구가 비어간다' 중대형 상가 5곳 중 1곳 공실…24년 만에 최다대구·경북 3분기 경기 소폭 '개선'…제조업↑·건설업↓관련 기사"카드 돌려막기도 한계"…월급 밀리고 퇴직길도 막힌 홈플러스 직원들[단독] 홈플러스 M&A 장기화…인수 제안 상시 접수 추진전기료도 못 낸 홈플러스…6개 점포 단전 예고에 입점업체 '발 동동'회생 인가 한 달, 홈플러스 카드 결제액 7.5%↓…롯데·이마트는 30%대↑조주연 홈플러스 대표 "2000억 수혈에도 납품 정상화 못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