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점한 상인점은 부동산 개별 매각 추진홈플러스의 회생을 위한 대형마트 사업 부문 인수합병(M&A) 대상에 대구의 남대구점과 수성점, 성서점, 칠곡점 등 4곳이 포함됐다. 사진은 지난 8월 13일 영업을 재개한 홈플러스 성서점 모습. 2026.8.13 ⓒ 뉴스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홈플러스회생M&A부동산남대구점수성점성서점칠곡점김종엽 기자 중기중앙회 대구본부, 복지시설에 '추석 음식키트' 1200명분 전달"식품 넘어 화장품까지"…iM금융-노브랜드, 협업 상품 출시 확대관련 기사홈플러스, 본사·대형마트 67곳 M&A 착수…투자안내서 발송 예정홈플러스, 정상화 방안에 '희망퇴직' 논의…임금 분할지급·M&A 고심법원 인가는 끝났다…홈플러스, 이제 시장의 인가 받을 차례 [기자의눈]회생 문턱 넘었지만 결국 M&A…홈플러스 새 주인 찾기 '안갯속'회생 인가 받은 홈플러스 경영진, 임직원에 "영업 정상화·M&A 반드시 성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