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 안전 고려해 선제적 조치…경위 조사 중서울시 용산구 맥도날드 이태원점에서 모델들이 한국의 맛 신메뉴 '충주 찰옥수수 치즈 크로켓 버거·머핀' 2종을 소개하고 있다. ⓒ 뉴스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맥도날드충주찰옥수수버거박혜연 기자 "26초당 1병 팔렸다"…그래비티 샴푸, 270만병 판매 돌파"소재 좋고 차별화된 미학"…국내 유통가, 'J 패션' 모시기 열풍관련 기사행안부·맥도날드, 지역특산물 협업…충주 옥수수 버거·홍천 쌀 간식 출시맥도날드 '한국의 맛' 통했다…충주씨 옥수수 클릭커 팩 한정 판매"이번엔 강원도 스낵"…맥도날드 '홍천 우리쌀 칩' 출시옥수수의 고장 충주…신품종 '찰옥5호' 대학찰옥수수 넘어설까충주 관아골 청년몰, 찰옥수수 주제로 팝업스토어 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