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 안전 고려해 선제적 조치…경위 조사 중서울시 용산구 맥도날드 이태원점에서 모델들이 한국의 맛 신메뉴 '충주 찰옥수수 치즈 크로켓 버거·머핀' 2종을 소개하고 있다. ⓒ 뉴스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맥도날드충주찰옥수수버거박혜연 기자 무신사, 데상트 신규 브랜드 무브스포츠 온라인 선론칭형지엘리트, 매출 1778억 '역대 최대'…스포츠 등 주요 사업 호조관련 기사국내 농가와 만든 'K-버거' 해외 누빈다…맥도날드 지역상생 5년 '결실'맥도날드, '진주 고추 크림치즈 버거' 재출시…"지역 농가 상생 지속"행안부·맥도날드, 지역특산물 협업…충주 옥수수 버거·홍천 쌀 간식 출시맥도날드 '한국의 맛' 통했다…충주씨 옥수수 클릭커 팩 한정 판매"이번엔 강원도 스낵"…맥도날드 '홍천 우리쌀 칩' 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