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업체 매출서 마트 비중 5년 새 반토막…9분기 연속 마이너스앵커 테넌트·농산물 가격 버퍼 역할 대형마트…규제 개혁 시급서울 시내 한 홈플러스 매장 앞으로 시민들이 지나가고 있다. ⓒ 뉴스1 서울 소재 한 마트에서 한 소비자가 장을 보고 있다. ⓒ 뉴스1 관련 키워드홈플러스대형마트기자의눈이형진 기자 무료배달로는 부족…배민·쿠팡이츠 '맛집 인증' 경쟁으로 2라운드세븐일레븐, 연예계 미식가 성시경과 협업…'시경 pick 제철 비빔밥' 출시관련 기사[르포] "선물세트 사러 왔는데 없어요"…회생인가 2주 홈플러스 '한산'본업 강화에 홈플러스 반사이익까지…실적 개선한 이마트·롯데마트[기자의 눈] 효과 없는 규제, 효과 있는 고용감소…대형마트 '규제의 역설'"아직은 썰렁"…홈플러스, 재개장 첫날 입고율 30% 그쳐[르포]홈플러스 '몰은 정상영업'이라지만 냉방도 안 돼…남은 입점업체 '눈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