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은 썰렁"…홈플러스, 재개장 첫날 입고율 30% 그쳐[르포]

"가오픈이라 물건 많이 없어, 목요일 정식 오픈" 안내하는 직원들
'구색맞추기' 고군분투…손님들 "살 게 없다"·"이만한 곳 없어"

본문 이미지 - 7일 홈플러스 재개장 첫날 홈플러스 강서점 모습. ⓒ 뉴스1 이형진 기자
7일 홈플러스 재개장 첫날 홈플러스 강서점 모습. ⓒ 뉴스1 이형진 기자

본문 이미지 - 7일 홈플러스 재개장 첫날 홈플러스 강서점 모습. 과일 등이 채워져 있었지만, 소량만 위치해있다. ⓒ 뉴스1 이형진 기자
7일 홈플러스 재개장 첫날 홈플러스 강서점 모습. 과일 등이 채워져 있었지만, 소량만 위치해있다. ⓒ 뉴스1 이형진 기자

본문 이미지 - 7일 홈플러스 재개장 첫날 홈플러스 강서점 모습. 냉동 연어 냉장고에 접시들이 채워져 있다.ⓒ 뉴스1 이형진 기자
7일 홈플러스 재개장 첫날 홈플러스 강서점 모습. 냉동 연어 냉장고에 접시들이 채워져 있다.ⓒ 뉴스1 이형진 기자

본문 이미지 - 7일 홈플러스 재개장 첫날 홈플러스 강서점 모습. 오른쪽 매대에는 진열을 완료했지만, 아직 왼쪽 매대는 비어있다. ⓒ 뉴스1 이형진 기자
7일 홈플러스 재개장 첫날 홈플러스 강서점 모습. 오른쪽 매대에는 진열을 완료했지만, 아직 왼쪽 매대는 비어있다. ⓒ 뉴스1 이형진 기자

본문 이미지 - 7일 홈플러스 재개장 첫날 홈플러스 강서점 모습. 채소 매대 일부는 채워져 있지만, 왼쪽 매대는 비어있다. ⓒ 뉴스1 이형진 기자
7일 홈플러스 재개장 첫날 홈플러스 강서점 모습. 채소 매대 일부는 채워져 있지만, 왼쪽 매대는 비어있다. ⓒ 뉴스1 이형진 기자

본문 이미지 - 7일 홈플러스 재개장 첫날 홈플러스 강서점 모습. 조리 식품 매대가 아직 비어있다. ⓒ 뉴스1 이형진 기자
7일 홈플러스 재개장 첫날 홈플러스 강서점 모습. 조리 식품 매대가 아직 비어있다. ⓒ 뉴스1 이형진 기자

본문 이미지 - 7일 홈플러스 재개장 첫날 홈플러스 강서점 모습. 강서점 앞에 '금주 일요일은 정상영업' 이라는 안내 표지판이 세워져 있다. ⓒ 뉴스1 이형진 기자
7일 홈플러스 재개장 첫날 홈플러스 강서점 모습. 강서점 앞에 '금주 일요일은 정상영업' 이라는 안내 표지판이 세워져 있다. ⓒ 뉴스1 이형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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