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오픈이라 물건 많이 없어, 목요일 정식 오픈" 안내하는 직원들'구색맞추기' 고군분투…손님들 "살 게 없다"·"이만한 곳 없어"7일 홈플러스 재개장 첫날 홈플러스 강서점 모습. ⓒ 뉴스1 이형진 기자7일 홈플러스 재개장 첫날 홈플러스 강서점 모습. 과일 등이 채워져 있었지만, 소량만 위치해있다. ⓒ 뉴스1 이형진 기자7일 홈플러스 재개장 첫날 홈플러스 강서점 모습. 냉동 연어 냉장고에 접시들이 채워져 있다.ⓒ 뉴스1 이형진 기자7일 홈플러스 재개장 첫날 홈플러스 강서점 모습. 오른쪽 매대에는 진열을 완료했지만, 아직 왼쪽 매대는 비어있다. ⓒ 뉴스1 이형진 기자7일 홈플러스 재개장 첫날 홈플러스 강서점 모습. 채소 매대 일부는 채워져 있지만, 왼쪽 매대는 비어있다. ⓒ 뉴스1 이형진 기자7일 홈플러스 재개장 첫날 홈플러스 강서점 모습. 조리 식품 매대가 아직 비어있다. ⓒ 뉴스1 이형진 기자7일 홈플러스 재개장 첫날 홈플러스 강서점 모습. 강서점 앞에 '금주 일요일은 정상영업' 이라는 안내 표지판이 세워져 있다. ⓒ 뉴스1 이형진 기자관련 키워드홈플러스이형진 기자 무료배달로는 부족…배민·쿠팡이츠 '맛집 인증' 경쟁으로 2라운드세븐일레븐, 연예계 미식가 성시경과 협업…'시경 pick 제철 비빔밥' 출시관련 기사국힘 이어 민주당도 '코인과세 재검토' 주장…민병덕 "기본법 통과가 먼저"홈플러스 새 주인 찾기 본격화… 매각가보다 '인수 후 비용'이 변수검찰 미제 16만 건 어디로…공소청 출범 열흘 앞 이송 사건 '안갯속'산자중기위 전체회의 결국 취소…국감 증인 협상 결렬NS홈쇼핑, 'NS푸드페스타 2026 익산' 개최…가족형 식품축제로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