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응용제품 상용화 지원사업 일환…대구물류센터서 외골격수트 실증롯데하이마트와 에프알티로보틱스(FRT Robotics)가 AI 기반 '웨어러블 로봇'의 공동 실증 및 상용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신현채 롯데하이마트 SCM부문장(왼쪽)과 장재호 에프알티로보틱스 대표가 업무협약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는 모습.(롯데하이마트 제공)관련 키워드롯데하이마트이형진 기자 [기자의 눈] 홈플러스는 빙산의 일각…식품도 온라인에 뺏기는 대형마트개보위 과징금에 '수천억 적자' 불가피…쿠팡, 2Q 매출 회복세가 가늠자관련 기사롯데하이마트, 2분기 총매출 7339억 전년比 0.7%↑…6월 8.3% 성장(상보)롯데하이마트, 2분기 영업익 9억…전년比 91.3%↓(1보)배달하고 물건 대신 들고…유통가 '로봇 동료' 늘어난다"용량은 2배로, 워치는 반값에"…갤폴드8 사전구매 혜택 풍성"가전 매장서 휴대폰 개통"…롯데하이마트, 4900원 자체 요금제 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