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00억대 과징금 비용 반영, 4월까지 이어진 고객 보상…1조 손실 우려한 자릿수 떨어졌던 매출 성장률…'탈팡'했던 고객 복귀 여부 주목서울시내 한 쿠팡 물류센터에 배송트럭이 주차돼있다. ⓒ 뉴스1 서울 송파구 쿠팡 본사의 모습. ⓒ 뉴스1 관련 키워드쿠팡이형진 기자 [기자의 눈] 홈플러스는 빙산의 일각…식품도 온라인에 뺏기는 대형마트테크·라이프 거느린 한화M&S 공식 출범…김동선, 미래 먹거리 발굴관련 기사서해구, 쿠팡화재 대피소 종료…이재민 170명 "어떻게 할지"뮌헨·맨시티·AT 마드리드…'유럽축구 별' 제주·서울에 뜬다조현 "스틸 美대사, 워싱턴 '직통'…쿠팡 문제 등 한미 현안 협의 기대"김병기 13개 의혹 수사 11개월째…전 보좌관도 수사심의 신청'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 조여정·김지훈 위태로운 관계…'파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