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완도군과 국산 전복 활용 확대 위해 '맞손'(왼쪽부터)김신 완도군수, 황성만 오뚜기 대표이사, 황기연 행정부시장이 업무 협약식 체결 후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오뚜기 제공)관련 키워드오뚜기배지윤 기자 美 강제노동 관세 현실화…식품업계, 대미 수출 리스크에 촉각라면·도넛 이어 빵값도 오른다…뚜레쥬르, 빵·케이크 평균가 8.2%↑관련 기사'가격 폭락' 완도 전복 소비처 확보…특별시·군·오뚜기 맞손(종합)완도군·오뚜기 '완도 전복죽' 10만 개 생산…"소비 활성화 기대"[오늘의 주요일정] 전남광주(24일, 금)화천토마토축제 31일 개막…'황금반지 이벤트' 등 프로그램 다채'물가 안정' 기조에 발 묶였던 식품업계…결국 꺼낸 가격 인상 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