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층 매장 단층으로, 식품·PB 등 생필품 집중…몰 영업·온라인도 재개서울 홈플러스 강서점 앞을 시민이 지나가고 있다. ⓒ 뉴스1 관련 키워드홈플러스이형진 기자 무료배달로는 부족…배민·쿠팡이츠 '맛집 인증' 경쟁으로 2라운드세븐일레븐, 연예계 미식가 성시경과 협업…'시경 pick 제철 비빔밥' 출시관련 기사'홈플 사태' 김병주, 또 국감 불출석에 여야 질타…"업신여기는 행태"고려아연 "MBK·영풍, 투자 거래 짜맞춰 억지 의혹 제기"[뉴스1 PICK] '흉기난동' 최충락 공소청 송치… "선의 피해자께 죄송"온누리·기술탈취·배달앱 '쟁점'…홈플러스 피해 기업 지원 실행률 도마여야, 8개 상임위서 종합감사…홈플러스·기준금리·부동산 등 쟁점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