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층 매장 단층으로, 식품·PB 등 생필품 집중…몰 영업·온라인도 재개서울 홈플러스 강서점 앞을 시민이 지나가고 있다. ⓒ 뉴스1 관련 키워드홈플러스이형진 기자 무료배달로는 부족…배민·쿠팡이츠 '맛집 인증' 경쟁으로 2라운드세븐일레븐, 연예계 미식가 성시경과 협업…'시경 pick 제철 비빔밥' 출시관련 기사CJ올리브영, 홈플러스 7개 매장 철수…"계약 끝나도 두 달 더 영업"회생 문턱 넘었지만 결국 M&A…홈플러스 새 주인 찾기 '안갯속'홈플러스 회생 길 열렸지만 폐점업체는 막막…"수억 투자비 어쩌나"홈플러스가 왜 이마트에 118억 빚졌나…20년 넘게 이어진 '묘한 채권'[오늘의 국회일정] (4일, 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