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주민 대피소에 매트리스·속옷 등 전달…아침~저녁 식사도 제공현장 소방대원 위해 생필품과 간식·방진마스크도 실시간 지원19일 인천 서해구 신현동 신현초등학교 체육관에 마련된 쿠팡 물류센터 화재 임시 대피소에서 한 시민이 재난심리 회복지원 상담을 받고 있다. 전날 오전 6시 54분쯤 발생한 화재는 24시간을 넘긴 이날 오후까지 꺼지지 않고 있다. 2026.7.19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쿠팡물류센터쿠팡 물류센터 화재배지윤 기자 아모레퍼시픽, 안성 건기식 공장 매각 추진…"자산 효율화 속도"쿠팡, 인천물류창고 화재에 인근 센터로 주문 이관…배송 차질 최소화관련 기사인천 서해구 "인천 쿠팡물류센터 붕괴 가능성에 인근 대피령"인천 쿠팡물류센터 밤 11시 초진 목표 무산…불길 다시 거세져 진입 불가[속보] 소방 "인천 쿠팡물류센터 밤 11시 초진 어려워…화세 다시 거세져"'화재 36시간째' 쿠팡, 외벽 부숴 연기 뺀다…소방대원 진입로 확보통짜 평면에 높은 랙 '빽빽'…쿠팡 화재 '장기전' 만든 건물 구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