굴삭기 2대·소방대원 18명 투입해 배연·방수 공간 확보내부 열기·농연 살핀 뒤 진입 결정…장비 228대·인력 721명 동원소방 당국이 굴삭기를 투입해 파괴 작업 중이다. (인천소방본부 제공.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쿠팡화재쿠팡화재인천쿠팡물류센터유준상 기자 인천 서해구 "인천 쿠팡물류센터 붕괴 가능성에 인근 대피령"인천 쿠팡물류센터 밤 11시 초진 목표 무산…불길 다시 거세져 진입 불가관련 기사인천 서해구 "인천 쿠팡물류센터 붕괴 가능성에 인근 대피령"인천 쿠팡물류센터 밤 11시 초진 목표 무산…불길 다시 거세져 진입 불가[속보] 소방 "인천 쿠팡물류센터 밤 11시 초진 어려워…화세 다시 거세져"통짜 평면에 높은 랙 '빽빽'…쿠팡 화재 '장기전' 만든 건물 구조축구장 42개 규모 인천 쿠팡 물류 집어삼킨 불…어디서 시작됐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