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물류센터 처리 예정 물량 인근 센터로 이관해 분산 처리19일 오후 인천 서해구 석남동 쿠팡32물류센터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진압을 하고 있다. 한편 소방당국은 이날 오후 11시를 초진 목표 시점으로 제시했다. 건물 전체의 붕괴 가능성은 크지 않은 것으로 판단됐지만 내부 가연물과 바람, 복잡한 건물 구조 등 변수가 많아 실제 진화 시점은 더 늦어질 수 있다. 2026.7.19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쿠팡쿠팡 화재쿠팡 물류센터 화재CFS배지윤 기자 1980만 조회수 찍은 롯데百 앰배서더…2기 모집 나선다인도·카자흐 성장 효과 톡톡…롯데웰푸드, 2분기 영업익 89%↑(상보)관련 기사김문용 경기북부소방재난본부장, 쿠팡 찾아 소방시설 점검인천 쿠팡 화재 3주 만에…통제됐던 도로 내일 일부 개통쿠팡에 날아드는 정부 과징금·화재 청구서…올해 적자 1.8조 가능성쿠팡 상반기 1.2조 적자, 하반기도 불확실…물류투자·일자리 위축 우려쿠팡Inc "국세청 3000억 과세 예고에 불복"…화재 관련 자산 3500억 추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