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물류센터 처리 예정 물량 인근 센터로 이관해 분산 처리19일 오후 인천 서해구 석남동 쿠팡32물류센터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진압을 하고 있다. 한편 소방당국은 이날 오후 11시를 초진 목표 시점으로 제시했다. 건물 전체의 붕괴 가능성은 크지 않은 것으로 판단됐지만 내부 가연물과 바람, 복잡한 건물 구조 등 변수가 많아 실제 진화 시점은 더 늦어질 수 있다. 2026.7.19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쿠팡쿠팡 화재쿠팡 물류센터 화재CFS배지윤 기자 아모레퍼시픽, 안성 건기식 공장 매각 추진…"자산 효율화 속도"과징금 이어 물류센터 화재까지…'진퇴양난' 쿠팡, 조 단위 적자 불가피관련 기사인천 서해구 "인천 쿠팡물류센터 붕괴 가능성에 인근 대피령"인천 쿠팡물류센터 밤 11시 초진 목표 무산…불길 다시 거세져 진입 불가[속보] 소방 "인천 쿠팡물류센터 밤 11시 초진 어려워…화세 다시 거세져"'화재 36시간째' 쿠팡, 외벽 부숴 연기 뺀다…소방대원 진입로 확보통짜 평면에 높은 랙 '빽빽'…쿠팡 화재 '장기전' 만든 건물 구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