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물류센터 처리 예정 물량 인근 센터로 이관해 분산 처리19일 오후 인천 서해구 석남동 쿠팡32물류센터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진압을 하고 있다. 한편 소방당국은 이날 오후 11시를 초진 목표 시점으로 제시했다. 건물 전체의 붕괴 가능성은 크지 않은 것으로 판단됐지만 내부 가연물과 바람, 복잡한 건물 구조 등 변수가 많아 실제 진화 시점은 더 늦어질 수 있다. 2026.7.19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쿠팡쿠팡 화재쿠팡 물류센터 화재CFS배지윤 기자 빙그레 '렛츠 더:단백' 시즌4, 티켓 62시간 만에 매진롯데칠성, 이선민과 캪틴큐 광고 공개…80년대 광고 재해석관련 기사인천 쿠팡32물류센터 화재 원인 '리튬배터리 발화' 추정최용철 소방청장 "조직문화 근본부터 쇄신…특별감찰단 상시화 추진"(종합)국토위, BYD·테슬라 대표에 건설사 임원들 국감 증인 채택…김용범은 불발109시간 불탄 인천 쿠팡 물류센터…두 달 지나도 발화물 못 찾았다추미애 "대형 물류창고 화재안전 위반, 바로잡을 때까지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