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 라면 수출 28% 증가…연간 수출 10억달러 돌파 기대감해외 매출 비중 높은 삼양식품 최대 수혜…반기 최대 실적 전망서울 시내 한 대형마트에 삼양식품의 라면 제품이 진열된 모습. ⓒ 뉴스1 이호윤 기자지난달 15일(현지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차풀페텍 거리에 위치한 한국 라면 가게에서 멕시코 시민들이 라면을 즐기고 있다. 2026.6.16 ⓒ 뉴스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삼양식품농심오뚜기식품업계K-라면배지윤 기자 "30만원에도 광클"…스타벅스 '불꽃축제 명당 좌석' 30초 만에 매진"15년 마이크로바이옴 연구 결실"…코스맥스, 맞춤형 뷰티 시대 연다관련 기사'K라면' R&D 주춤한데…삼양식품은 상반기 2배 이상 늘렸다해외서 질주하는 K라면…삼성·LG 출신 '글로벌 베테랑' 모셨다"글로벌 휩쓴 'K-라면' 파워"…고용 늘고 연봉도 늘었다"더는 못 버틴다"…원가 부담 임계점에 라면·햇반·빵·음료 가격 인상"매운맛 넘어 치즈·마라맛으로"…K-라면 인기에 외국인 입맛도 다변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