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올리브영 "계약 종료 시점 맞춰 폐점 검토"…다이소 "상황 지켜볼 것"CGV·롯데시네마 "직접 계약 관계는 제한적"…집객 감소 우려는 여전법원이 3일 홈플러스가 제출한 회생계획안의 수행 가능성이 없다고 판단, 법정관리(기업회생절차)를 폐지하기로 결정했다. 지난해 3월 법정관리에 들어간 지 1년 4개월 만이다. 사진은 이날 서울 시내 홈플러스. 2026.7.3 ⓒ 뉴스1 안은나 기자법원이 3일 홈플러스가 제출한 회생계획안의 수행 가능성이 없다고 판단, 법정관리(기업회생절차)를 폐지하기로 결정했다. 지난해 3월 법정관리에 들어간 지 1년 4개월 만이다. 사진은 이날 서울 시내 홈플러스. 2026.7.3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홈플러스사태최소망 기자 신동빈, 롯데쇼핑 주식 11만8180주 매각…지분율 10% 아래로"운영권 반납 승부수 통했다"…롯데百, 영등포역 10년 더 지킨다관련 기사4400억 홈플러스 피해 지원금, 4.4% 집행…"대출 갚을 여력 없어"정무위, 홈플러스 정상화 상생협력 촉구 결의안 채택…여야 이견없이 통과"미정산 대금 누적에 자금난"…중기부, 홈플러스 협력中企 지원 점검우성빈 기장군수 "15년 지기 홈플러스 정관점 살리자"인천서 '홈플러스 되살리기' 캠페인…5개 지점 재영업 시작